Camp

Camp a song by Beenzino on Foxsoundi — Free Music, Smart Streaming for Everyone

Camp by Beenzino

Camp Lyrics

[00:30.82] 하늘에 연기, 연기, 이제 몇 까치 없지
[00:33.28] 지금 먹고 싶은 게 뭔지? 시계방향으로 돌지
[00:36.12] 난 크리스피 크림 도넛, 난 맥날 치즈 버거
[00:38.93] 난 동네 빵집 소보로, 난 그냥 집밥이
[00:41.94] 이 모든 게 있을 때까진 모름
[00:44.73] 우리 텐트에 모기들이 놀러 옴
[00:47.19] 날 막아줬던 벽의 힘이 놀라워
[00:49.99] 이젠 아무것도 없어, 옆에 애들 빼면
[00:52.89] I fucked it up, I fucked it up for so long, 너무 내 멋대로
[00:58.46] I fucked it up, I fucked it up for so long, 너무 커진 어깨로
[01:04.16] 그 어깨로 이 돌도 못 들면서, 너무 내 멋대로
[01:09.63] 고작 몇 킬로 걷지도 못하면서, I feel so fucking dark tonight
[01:16.56]
[01:38.54] 여덟시 반 쯤에 또 다시 어둠이
[01:40.84] 180짜리 곤충, 나의 발은 더듬이
[01:43.62] 작아진 나에 비해서 너무 커진 숲의 볼륨
[01:46.27] 신은 fader를 올려 듣다 보니, 입을 다물지
[01:49.08] Lowkey, 난 향수병 자꾸 한숨 뿌려
[01:52.70] I smell old trees, 자꾸 어제와 마주쳐
[01:55.14] 도시에 무너진 건물, I guess I'm humble
[01:57.80] 나의 옆에 전부들은 나의 전우, woo
[02:01.07] Fucked it up, I fucked it up for so long, 너무 내 멋대로
[02:06.36] I fucked it up, I fucked it up for so long, 너무 커진 어깨로
[02:12.07] 그 어깨로 이 돌도 못 들면서, 너무 내 멋대로
[02:17.37] 고작 몇 킬로 걷지도 못하면서, I feel so fucking dark tonight
[02:24.32]
[03:09.43] (Don't know what to say)
[03:14.70] (Don't know what to say)
[03:20.23] (Don't know how to sing)
[03:26.20] (Don't know how to sing)
[03:29.22]

From the album: NOWITZK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