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ue & Grey

Blue & Grey a song by BTS on Foxsoundi — Free Music, Smart Streaming for Everyone

Blue & Grey by BTS

About Blue & Grey

The melancholic "Blue & Grey" is a soft ballad by BTS, co-produced & co-written by V of BTS (originally made for his mixtape), in an arrangement of acoustic guitar, twinkling pianos, and wistful strings. It is the third track off their seventh mini-album BE. During the track's emotional lyrics, BTS confess about fear, depression, and pandemic-induced loneliness. BTS (방탄소년단) Last.FM Page - English Name (https://www.last.fm/music/BTS) .

Blue & Grey Lyrics

[00:15.47] Where is my angel?
[00:19.19] 하루의 끝을 드리운
[00:22.71] Someone come and save me, please
[00:26.80] 지친 하루의 한숨뿐
[00:30.42] 사람들은 다 행복한가 봐
[00:34.69] Can you look at me? 'Cause I am blue and grey
[00:38.56] 거울에 비친 눈물의 의미는
[00:42.42] 웃음에 감춰진 나의 색깔 blue and grey
[00:46.73] 어디서부터 (어디서부터)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어
[00:51.75] 나 어려서부터 (어려서부터) 머릿속엔 파란색 물음표
[00:55.80] 어쩜 그래서 (어쩜 그래서) 치열하게 살았는지 모르지
[00:59.61] But 뒤를 돌아보니 여기 우두커니 서니
[01:02.64] 나를 집어삼켜버리는 저 서슬 퍼런 그림자
[01:05.80] 여전히도 파란색 물음표는 과연 불안인지 우울인지
[01:08.35] 어쩜 정말 후회의 동물인지 아니면은 외로움이 낳은 나일지
[01:10.53] 여전히 모르겠어 서슬 퍼런, 블루
[01:14.97] 잠식되지 않길 바래 찾을 거야, 출구
[01:18.92] I just wanna be happier
[01:22.23] 차가운 날 녹여줘
[01:26.62] 수없이 내민 나의 손 색깔 없는 메아리
[01:33.83] Oh, this ground feels so heavier
[01:38.11] I am singing by myself
[01:41.44] I just wanna be happier
[01:45.68] 이것도 큰 욕심일까?
[01:50.20] 추운 겨울 거리를 걸을 때 느낀
[01:58.48] 빨라진 심장의 호흡 소릴 지금도 느끼곤 해
[02:06.08] 괜찮다고 하지 마
[02:08.15] 괜찮지 않으니까
[02:14.14] 제발 혼자 두지 말아 줘 너무 아파
[02:22.29] Oh, 늘 걷는 길과 늘 받는 빛
[02:23.94] But 오늘은 왠지 낯선 scene
[02:25.92] 무뎌진 걸까 무너진 걸까
[02:27.89] 근데 무겁긴 하다 이 쇳덩인
[02:30.85] 다가오는 회색 코뿔소 초점 없이 난 덩그러니 서있어
[02:33.52] 나답지 않아 이 순간 그냥 무섭지가 않아
[02:37.12] 난 확신이란 신 따위 안 믿어
[02:39.44] 색채 같은 말은 간지러워
[02:41.49] 넓은 회색지대가 편해
[02:43.34] 여기 수억 가지 표정의 grey
[02:45.98] 비가 오면 내 세상 (oh)
[02:47.54] 이 도시 위로 춤춘다
[02:48.84] 맑은 날엔 안개를 (젖은 날엔 함께 늘)
[02:51.89] 여기 모든 먼지들 (위해 축배를)
[02:54.19] I just wanna be happier
[02:58.15] 내 손의 온길 느껴줘
[03:01.94] 따뜻하지가 않아서 네가 더욱 필요해
[03:09.61] Oh, this ground feels so heavier
[03:14.63] I am singing by myself
[03:18.66] 먼 훗날 내가 웃게 되면 말할게 그랬었다고
[03:27.04]
[03:58.45] 허공에 떠도는 말을 몰래 주워 담고 나니
[04:07.65] 이제 새벽잠이 드네 good night
[04:12.30]

From the album: B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