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ngry

Hungry a song by GIRIBOY on Foxsoundi — Free Music, Smart Streaming for Everyone

Hungry by GIRIBOY

Hungry Lyrics

[00:03.12] 비틀비틀 힘이 빠지네
[00:08.43] 컨디션 참 별로야, 아
[00:14.99] 현기증도 나는 것 같아
[00:20.29] 라면도 좀 별로야
[00:27.37] 짜장면도 이제는 물려
[00:31.85] 버린 거야 (말도 안 돼)
[00:39.41] 커져 버린 풍선은 이제
[00:43.93] 터질 거야
[00:50.74] 너가 땡겨 하루 세 번
[00:56.26] 튀어나온 나의 배가 또 꺼지면
[01:02.39] 너가 고파
[01:06.28] 배고파
[01:08.30] 너를 섭취해야 돼 쓰러지기 전에
[01:14.99] 탕수육 쌀국수 soul food 막국수
[01:20.76] 무너질 듯 허름한 가게에서 파는 두루치기
[01:23.84] 부추 배추김치 순댓국 위에는 깍두기지
[01:26.89] 추운 날에 포장마차에서 떨며 먹는 어묵
[01:29.99] 피자에는 콜라 곱창 대창에는 소주
[01:33.13] 소주에다 먹는 맥주 with the 조개탕
[01:35.80] 해장국 헛개차 일어나서 먹는 토레타
[01:38.76] 마라탕 마라반 마라샹궈 and some liquor
[01:42.39] 족발 하나 잡아 뜯어먹어 백정인 듯
[01:45.27] 돼지고기 구운 마늘 구운 팽이버섯
[01:48.49] 광어 우럭 방어회 가을에 먹는 전어
[01:51.34] 치킨 떡볶이 김말이와의 조화
[01:54.20] 야식 파스타 느끼할 땐 콜라
[01:57.31] 아이스크림처럼 차가웠던 너의 표정
[02:00.39] 끝내 녹아버린 너
[02:03.41] 짜장면도 이제는 물려
[02:08.02] 버린 거야 (말도 안 돼)
[02:15.41] 커져 버린 풍선은 이제
[02:19.93] 터질 거야
[02:26.76] 너가 땡겨 하루 세 번
[02:32.50] 튀어나온 나의 배가 또 꺼지면
[02:38.62] 너가 고파
[02:42.32] 배고파
[02:44.45] 너를 섭취해야 돼 쓰러지기 전에
[02:51.42] 내 위가 좀 더 커진다면
[02:54.86] 너가 들어올까 (너가 들어올까)
[02:57.40] 내 키가 좀 더 커진다면
[03:00.69] 너가 좀 보일까 (우유를 마실까)
[03:03.55] 내 위가 좀 더 커진다면
[03:06.68] 너가 들어올까 (너가 들어올까)
[03:09.39] 체중이 좀 더 커진다면
[03:12.85] 너가 돌아올까
[03:16.44]

From the album: Novel